Dernière minute
FRCristiano Ronaldo et Roberto Martinez : le Portugal enfin libéré de son duo mauditESRutte espera planes "concretos" de la OTAN para invertir el 5% del PIB en DefensaKRFormer Busan Mayoral Candidate Sought for Faking Assault to Woo VotersFRLa Belgique "punit le manque de respect américain" et file en quartsTRTrump'tan ABD Ordusu ve Savunma Harcamaları Hakkında AçıklamaAUWoman Fears for Life During Morning Run Harassment in RedlandsTR2026 NATO Zirvesi Ankara'da: Detaylı Program ve TarihlerVNMeygroup ra mắt 98 biệt thự biển tại Mey Retreat Bãi Lữ, Nghệ AnITProxima Fusion raccoglie 411 milioni di euro per costruire la prima centrale a fusione nucleareKR강릉의료원, 복합병동 신축 등 시설 현대화…동해안권 공공의료 거점병원 도약FRCristiano Ronaldo et Roberto Martinez : le Portugal enfin libéré de son duo mauditESRutte espera planes "concretos" de la OTAN para invertir el 5% del PIB en DefensaKRFormer Busan Mayoral Candidate Sought for Faking Assault to Woo VotersFRLa Belgique "punit le manque de respect américain" et file en quartsTRTrump'tan ABD Ordusu ve Savunma Harcamaları Hakkında AçıklamaAUWoman Fears for Life During Morning Run Harassment in RedlandsTR2026 NATO Zirvesi Ankara'da: Detaylı Program ve TarihlerVNMeygroup ra mắt 98 biệt thự biển tại Mey Retreat Bãi Lữ, Nghệ AnITProxima Fusion raccoglie 411 milioni di euro per costruire la prima centrale a fusione nucleareKR강릉의료원, 복합병동 신축 등 시설 현대화…동해안권 공공의료 거점병원 도약
Newsgather
Back농진청, 국산 팥 소비 활성화 '시범사업' 성과 "산업화 모델 확산"
농진청, 국산 팥 소비 활성화 '시범사업' 성과 "산업화 모델 확산"
ACTU
연합뉴스4 sa önceAgriculture2 dk okumaSouth Korea

농진청, 국산 팥 소비 활성화 '시범사업' 성과 "산업화 모델 확산"

L'essentiel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추진하는 국산 팥 소비 활성화 시범사업이 5개소 100㏊ 면적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대구 군위군은 경주 황남빵과 MOU를 체결해 팥 20t을 소비했으며, 전국 8개 지역으로 생산단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국산 팥 소비를 늘리고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지역 특화 가공용 팥 원료곡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Taille de police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국산 팥 소비 활성화 및 자급률 증진을 위한 '산업체 연계 지역특화 가공용 팥 원료곡 생산 기반 조성 시범사업'이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조성한 팥 원료곡 생산단지는 5개소, 누적 면적은 100㏊에 달한다. 이곳에서 생산된 팥은 인근 수제 양갱 전문점과 빵집 등을 통해 유통된다.

특히 대구 군위군은 경주 황남빵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지난해 생산된 팥 20t을 팥빵 제품으로 소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주 황남빵은 연 300t가량의 국산 팥을 원료로 소비하며, 국산 팥의 안정적 소비 구조를 확립했다.

시범사업 3년 차를 맞은 올해에는 경기 연천군, 강원 영월군, 충남 공주시 3개 시·군에서 10㏊ 규모로 생산단지를 조성한다. 이로써 팥 원료곡 생산단지를 전국 8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가공적성이 우수한 팥 '아라리', '홍다', '홍미인' 등을 재배한다.

국립식량과학원은 고품질 팥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수확물 처리장비, 원료곡 가공기기를 현장에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품질 균일화와 고급화를 꾀하고 지역 가공·유통처와 연계해 지역특화 가공식품 개발 및 소비 확대를 뒷받침한다.

황택상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장은 "가공업체가 요구하는 원료곡 수요와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수한 국산 팥 품종을 바탕으로 '생산-가공-소비'가 이어지는 산업화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사업의 장기적인 경제적 효과는?
  • 타 작물과의 경쟁력은?
  • 소비자 반응은 어떠한가?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Plus sur ce suj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