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 부산 동래구가 동래사적공원 내 한옥체험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 총 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며, 한옥 8채가 들어서 문화체험관, 카페, 책방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부산 동래구가 동래사적공원 내에 한옥체험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부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으며,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부산 동래구가 추진하는 동래사적공원 한옥체험마을 조성 사업이 시작된다.
23일 동래구에 따르면 이날 열린 부산시의회 본회의에서 '동래사적공원 내 한옥체험마을 축조 동의안'이 의결됐다.
동래구는 올해 안에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내년 공사를 시작해 2028년 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옥체험마을은 동래구 칠산동 42번지 일대 동래사적공원 부지 8천654㎡에 조성된다.
사업비는 국비 50억원, 시비 25억원, 구비 25억원 등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
한옥 8채가 들어서며 이 가운데 3채는 전통 예절과 도자기, 공예 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나머지 5채는 카페, 책방, 사진관 등 판매·근린생활시설로 활용된다.
이와 함께 주차장 10면과 광장, 보행로, 전통정자, 연못, 녹지 공간 등이 함께 조성된다.
동래구는 한옥체험마을이 동래읍성과 동래향교, 충렬사 등 지역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거점 역할을 하며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문화체험관 운영 방식은?
- 판매 시설 입점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