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블랙핑크 제니가 참여한 테임 임팔라의 '드라큘라'가 빌보드 핫 100 10위, BTS의 '스윔'은 43위로 12주 연속 차트인했다. 빌보드 200에는 BTS의 '아리랑'이 11위로 진입하는 등 K팝 음반들이 다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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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테임 임팔라의 '드라큘라'는 지난해 발표 후 제니 리믹스 버전 공개로 숏폼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으며 차트 역주행에 성공했다. 방탄소년단과 캣츠아이 등 K팝 아티스트들의 음반이 빌보드 차트에 다수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의 제니가 참여한 테임 임팔라의 '드라큘라'(Dracula)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에 이어 10위를 유지했다.
16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드라큘라'는 10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지키며 37주째 진입을 이어갔다.
이 노래는 지난해 10월 호주 출신 가수 테임 임팔라의 솔로곡으로 발표됐다가 올해 2월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이 공개되면서 숏폼(짧은 길이 영상)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으며 차트 역주행을 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스윔'(SWIM)은 같은 차트에서 전주보다 두 계단 하락한 43위로 12주 연속 차트인했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핑키 업'(PINKY UP)은 다섯 계단 오른 85위였다.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K팝 관련 음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11위를 필두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앨범 25위, 코르티스 '그린그린'(GREENGREEN) 50위, 캣츠아이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 124위·'SIS'(소프트 이즈 스트롱·Soft Is Strong) 200위, 에스파 '레모네이드'(LEMONADE) 139위, 르세라핌 '퓨어플로'(Pureflow) 177위 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은 싱글 차트에 4곡, 앨범 차트에 6개 음반을 진입시키며 인기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