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Minister Congratulates ISU President on Re-election
L'essentiel
- South Korean Culture Minister Choi Kyung-hwan congratulated Kim Jae-youl on his re-election as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Skating Union (ISU).
- Kim, the first non-European ISU president, was re-elected unopposed at the ISU General Assembly in Tenerife, Spain, for his innovative leadership and athlete-centered administration.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Culture Minister Choi Kyung-hwan sent a congratulatory message to Kim Jae-youl, who was re-elected as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Skating Union (ISU). Kim, the first non-European ISU president, was elected unopposed at the ISU General Assembly in Tenerife, Spain.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2일 연임에 성공한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에게 축전을 보냈다.
최 장관은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축전 내용을 공개하면서 "2022년 ISU 역사상 최초의 비유럽권 회장으로 선출되신 이래 회장님께서는 스포츠 환경 변화에 발맞춘 과감한 혁신으로 세계 빙상계의 대전환을 이끄셨다"며 "쇼트트랙 심판 판정 시스템을 개선하여 스포츠의 생명인 공정성을 높이셨고, 선수 상금을 파격적으로 인상하는 등 선수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셨다"고 적었다.
이어 "빙상 저변 확대에서 힘쓰셨으며, 정관과 의사결정체계를 현대화시키며 ISU의 개혁을 이끄셨다"며 "이번 연임은 그간의 눈부신 업적을 세계 빙상계를 비롯한 스포츠계가 전폭적으로 신뢰한 결과이자, 올해 초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 선출에 이어 대한민국 스포츠 외교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인 쾌거"라고 찬사를 보냈다.
아울러 "지난 올림픽에서 빙상장을 종횡무진하시는 회장님이 참 든든했다"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세계 스포츠계의 귀감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열 회장은 12일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린 제60차 ISU 정기총회 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김재열 회장은 제일모직 사장으로 재직하던 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았고, 이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IOC 조정위원회 위원, ISU 집행위원 등을 역임하며 국제 스포츠 행정가로 활동했다.
2022년엔 ISU 역사상 최초의 비유럽인 출신 회장에 선출돼 마케팅 혁신과 조직 개혁을 추진했다.
Questions ouvertes
- What specific reforms will Kim focus on in his second term?
- How will ISU's athlete prize money increases be fund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