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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15세 이상 문맹률 5% 아래로…교육 불평등은 여전
브라질 15세 이상 인구 문맹률이 처음으로 5% 아래로 떨어졌으나, 북동부 지역과 흑인·혼혈인 등에서 교육 불평등이 여전히 심각한 문제로 남았다. 25세 이상 인구의 의무 기초교육 이수율은 백인 64.9%, 흑인·혼혈인 51.3%로 격차가 나타났다.

Zimbabwe's Lower House Passes Constitutional Amendment Bill to Change Presidential Election System and Extend Term
짐바브웨 하원이 대통령 선거를 직선제에서 의회 간선제로 변경하고 임기를 5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는 개헌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야권은 국민투표 없는 개헌은 위헌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이란 MOU 협상 대표 밴스 부통령에 '뼈 있는 농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 대표인 밴스 부통령에게 "잘 되면 내가 공을 차지하고 안 되면 JD를 탓할 것"이라고 농담했지만, 보수 진영의 비판이 거세지면서 밴스 부통령은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거리를 두며 대조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외무장관, 미국 방문 취소: 트럼프 발언에 항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사진 촬영을 '애원'했다고 주장하자, 멜로니 총리는 이를 '날조'라며 반박했다. 이에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트럼프 발언이 이탈리아 모욕이라며 예정된 미국 방문을 취소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노태악 전 위원장에게 6개월 전 보고된 정황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초래한 '50% 축소 인쇄 지침'이 선거 6개월 전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보고된 정황이 드러났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중앙선관위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진상규명위 조사와 다른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문체부, 특정 유튜브 채널 정부광고 집행 주장에 '사실 아냐'
문화체육관광부는 특정 유튜브 채널에 수십억 원의 정부광고가 집행되고 있다는 온라인상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19일 밝혔다. 문체부는 허위 정보 유포는 법적 조치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