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권익위, GTX-C 노선 변전소 설치 갈등 조정안 마련
권익위, GTX-C 노선 변전소 설치 갈등 조정안 마련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2 sa öncePolitique1 dk okumaSouth Korea

권익위, GTX-C 노선 변전소 설치 갈등 조정안 마련

L'essentiel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변전소 설치를 두고 아파트 주민 반발이 거세지자, 권익위가 기존 시설 활용 가능성 모의실험을 포함한 조정안을 마련했다. 주민들은 건물 손상 및 건강 문제를 우려하며, 국토부와 시행사는 적법한 시설 설치를 주장해왔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건설을 위해 청량리 인근에 변전소 설치가 예정된 가운데, 아파트 주민들이 건물 손상 및 건강 문제를 이유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에 국토부와 시행사는 적법한 시설 설치를 주장하며 대립해왔다.

Taille de police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에 필요한 변전소가 아파트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주민 반발 등에 따라 새 변전소를 설치하지 않고 기존 시설로 대체가능한지에 대한 모의 실험이 진행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GTX-C노선을 위한 청량리 변전소 설치 관련해 이런 합의가 이뤄졌다고 17일 밝혔다.

청량리변전소는 해당 지역 한 아파트에서 불과 18m 거리에 설치될 예정으로, 건물손상 및 건강 문제를 우려한 주민들과, 필요한 시설로 적법하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국토교통부·지티엑스씨㈜(시행자)의 입장이 충돌해왔다.

권익위가 이에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마련한 조정안에 따르면 국토부와 지티엑스씨㈜, 동대문구는 기존 변전소를 활용하면 변전소를 새로 설치하지 않고도 철도 운행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모의실험을 내달 말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 동대문구는 소속 공무원과 전문가를 지정해 모의실험 전 과정을 주관하거나 참여하고, 아파트 입주민들도 외부 전문가와 입주민 가운데 3명을 선정해 모의실험에 참여하기로 했다.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 기존 변전소 활용 가능성 모의실험 내달 말까지 완료

    Très probable · En quelques mois

Questions ouvertes

  • 모의실험 결과는 어떻게 나올 것인가?
  • 기존 변전소 활용 시 철도 운행에 문제는 없는가?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일본, 2030년까지 젊은 연구원 3만명 해외 파견해 AI 등 첨단 기술 인재 육성
En développement·7 dk önce

일본, 2030년까지 젊은 연구원 3만명 해외 파견해 AI 등 첨단 기술 인재 육성

일본 정부가 2030년까지 5년간 젊은 연구원 3만명을 해외에 파견해 AI 등 첨단 기술 분야 인재를 육성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국가 주도 첨단 기술 인재 육성 경쟁 속에서 연구 기반 강화와 '신기술 입국' 실현을 목표로 한다. 금전적 부담 경감과 기존 지원 제도 확충을 검토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GTX-C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