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권익위, 주민등록 미전입 주거 취약계층 임차권 승계 개선 권고
국민권익위는 주민등록 미전입으로 공공임대주택 임차권 승계가 어려웠던 주거 취약계층의 고충 해소를 위해 17개 시도 지방도시공사에 실거주 증명 규정 마련 및 증명 자료 범위 확대를 권고했다.

국민권익위는 주민등록 미전입으로 공공임대주택 임차권 승계가 어려웠던 주거 취약계층의 고충 해소를 위해 17개 시도 지방도시공사에 실거주 증명 규정 마련 및 증명 자료 범위 확대를 권고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 권익 증진과 행정 혁신에 기여한 직원 12명에게 제2회 특별성과 포상금 3천110만원을 수여했다. 반복 민원 14만 6천여 건 감축, 비긴급 상담번호 110 통합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북 정읍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총 49건의 민원을 접수했으며, 이 중 28건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과 샘고을시장 고객 쉼터에 상담장을 설치하여 운영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무원 채용시험 응시 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마련해 행정안전부 등에 권고했다. 반복 응시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고 공직사회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수수료 면제 시 추가 재정 부담은 약 18억 원으로 추정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신고 없이 설치된 아파트 근로자 휴게시설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 대신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시설을 계속 사용하도록 하는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대체 공간이 없어 근로자 휴게시설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불법주정차 및 보도적치물 문제 해소를 위한 기획조사에 착수한다. 설문조사 결과 '불법주정차 신고·단속기준 개선'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선정되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10일 전북 완주군청에서 주민 생활 고충 해결을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전문 상담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이 행정, 복지,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현장에서 접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여수시와 고흥군 간 김 양식장 갈등이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로 1일 해결됐다. 양측은 양식장 구조 개선, 상호 검증 체계 구축, 무면허 양식장 점검 강화 등에 합의했다.

2018년 민원인의 총격으로 사망한 공무원 2명, 국가유공자로 지정해야 한다는 국민권익위원회 판단 나왔다. 권익위는 국가보훈부에 재심의 의견 표명하고, 관련 법률 개정 검토 권고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서울 강서구 개화동 지하통로 일대의 상습 침수 피해에 대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현장 조사 결과 배수 체계 문제로 확인되었으며, 단기 및 중장기 대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29일까지 법 개선 방향에 대한 국민 의견을 온라인으로 수렴한다. 수렴된 의견은 9월 토론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해 온 백해룡 경정이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를 하고 보호를 신청했다. 백 경정은 수사 기록 등 6천여 쪽 분량의 자료를 제출하며 1천일간의 인내 끝에 진실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24-2025년 연구개발비 부정수급 30건을 적발하여 약 233억 원을 환수 조치했습니다. 집중 신고 기간 동안 281건이 접수되어 작년 대비 76.7% 증가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서류 미비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일부만 지급한 지방정부에 대해 잔여분을 추가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 권익위는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에게 서류 누락을 이유로 지급을 제한하는 것은 사업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평창군은 국민권익위원회, 대한법률구조공단 등과 협력하여 5월 18일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고 해결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이다.

South Korea's Anti-Corruption & Civil Rights Commission has recommended linking language proficiency test registration systems used by public institutions to improve efficiency and reduce redundant registrations for test-takers.

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제도 활성화를 위해 243개 지방정부에 민원 신청서 서식 개선 및 담당 공무원 교육 강화를 권고했다. 불필요한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국민권익위원회, 15개 중앙행정기관의 일반 전화상담에 110번 시범 운영 (8월 말까지). 2028년까지 34곳으로 확대. 정일연 위원장 "110번, 정부 전화상담 중심 허브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병역명문가 혜택을 거주 지역에만 한정하는 규제를 폐지하도록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안했고, 권익위는 이를 각 지자체에 권고했다. 이에 따라 병역명문가 가문은 거주지와 무관하게 공공기관 이용료 및 주차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