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서류 미비로 일부만 지급한 지방정부에 추가 지원 방안 마련 권고
L'essentiel
국민권익위원회는 서류 미비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일부만 지급한 지방정부에 대해 잔여분을 추가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 권익위는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에게 서류 누락을 이유로 지급을 제한하는 것은 사업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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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민원인 A씨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청 시 증빙 서류 첨부 용량 제한으로 인해 일부 서류만 첨부했고, 지방정부는 이를 이유로 장려금의 일부만 지급했다. A씨가 잔여분 지급을 요구했으나 지방정부는 서류 누락과 예산 소진을 이유로 거부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서류 미비를 이유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일부만 지급한 지방정부에 대해 잔여분을 추가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라는 의견을 표명했다고 4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민원인 A씨는 장려금을 신청하면서 육아 휴직 기간 항목에 6개월이라고 기재했지만, 당시 전용 애플리케이션의 첨부 용량 제한 등으로 증빙 서류인 '육아휴직 급여 지급 결정통지서'를 1개월분만 첨부했다.
이후 지방정부는 첨부 서류를 근거로 1개월 치(30만 원)만 지급했고, A씨가 잔여분(60만 원)을 요구하자 서류 누락 및 예산 소진을 이유로 거부했다.
권익위는 이에 "A씨는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정해진 기한 내 지정된 절차에 따라 신청을 완료했다"며 "서류 누락을 이유로 지급을 제한하는 것은 사업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 추가 (서류) 보완을 요구해 전액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Questions ouvertes
- 지방정부가 추가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 향후 유사한 사례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A씨에게 지급될 잔여분 금액은 얼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