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tanker 'Idemitsu Maru' arrives in Japan after passing through Strait of Hormuz
L'essentiel
- The 'Idemitsu Maru', a Japanese supertanker, arrived in Japan on May 25th, becoming the first Japanese vessel to pass through the Strait of Hormuz since the Iran-Iraq war.
- It carries 2 million barrels of Saudi crude oil.
Résumé généré par IA
이데미쓰 마루호는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 200만 배럴을 싣고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일본 유조선으로는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자료에 따르면 이란 전쟁 발발 전인 지난 2월 하순 페르시아만에 진입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원유를 선적한 뒤 3월 초 출항했으나,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걸프해역에 정박했다가 지난달 말 호르무즈를 빠져나왔다.
이데미쓰 마루호가 싣고 온 원유 200만 배럴은 일본 국내 1일 수요의 80% 정도에 해당한다.
이데미쓰 고산 측은 이데미쓰 마루호가 싣고 온 원유를 자사 사업소 내 정유소에서 정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데미쓰 마루호 외에도 지난 14일 일본 최대 정유사 에네오스의 대형 유조선 '에네오스 엔데버호'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현재 페르시아만 내에는 전날 기준으로 일본 선박 39척과 일본인 승무원 3명이 남아있는 것으로 일본 정부는 파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