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 K-웰니스 페어서 관광지 홍보로 수상
L'essentiel
호남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K-웰니스 푸드 & 투어리즘 페어의 '인플루언서 콘테스트'에서 한국관광공사 사장상과 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김포시, 전북, 전남 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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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K-웰니스 푸드 & 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하여 우수 관광지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상을 받았다. 이 페어는 웰빙, 행복, 건강을 주제로 식품 및 관광 분야 관계자들이 모이는 행사이다.
호남대학교는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K-웰니스 푸드 & 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해 우수 관광지 홍보로 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K-웰니스 페어는 웰빙·행복·건강을 주제로 식품과 관광 분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온오프라인 홍보 대전이다.
호남대 나연수·이소현·최유니스 학생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페어의 주요 행사인 '인플루언서 콘테스트'에서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최우수상)을 받았다.
콘테스트 참가자들은 우수 웰니스 관광지와 K-웰니스 도시의 관광 자원, 특산품, 음식, 농어촌 관광 등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나연수 학생 등은 '경기 김포시 금쌀을 활용한 나만의 비빔밥 레시피' 홍보 영상을 통해 김포의 관광·문화·웰니스 자원을 외국인 관광객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정하진·박준이·전현빈, 조준호·이소희·박주언, 김나은·김주연·강신우 학생팀도 각각 전북과 전남 지역 관광지를 주제로 홍보물을 제작해 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의진 호남대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