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Hyung-bae's Transition Committee to Hold Public Forum on Cultural Foundation Election Method
L'essentiel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25일 나주에서 '문화재단, 시민이 결정합니다'를 주제로 시민 공론장을 개최한다. 통합특별시 문화재단 운영 및 기관장 선임 방식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며 정책 권고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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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민형배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문화재단 운영 및 기관장 선임 방식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공론장을 마련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문화관광위원회는 오는 25일 오전 9시 30분 전남 나주빛가람복합문화센터에서 '문화재단, 시민이 결정합니다'를 주제로 시민 공론장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 산하 문화재단 조직 운영과 기관장 선임 방식 등을 시민에게 묻고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공론장에서는 시민 참여를 통한 문화기관장 선임 방식, 특별시 문화기관 운영 방향 등을 집중 논의한다.
시민, 예술인, 문화활동가, 공무원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구글폼(https://forms.gle/eTCrLZr4JJ1up9jt8)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참석자들은 이날 소그룹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 정책 권고안을 만들고, 이 내용은 문화기관 혁신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황풍년 대전환기획위 문화관광위원장은 "통합특별시는 단순히 행정구역을 합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민주주의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문화기관 역시 시민의 뜻으로 운영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시민 공론장에서 어떤 구체적인 정책 권고안이 도출될 것인가?
- 도출된 정책 권고안은 실제 문화기관 혁신 정책에 얼마나 반영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