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SK하이닉스 불소 누출 사고에 재발 방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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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SK하이닉스 청주공장의 불소 누출 사고와 관련해 "확실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는 지난 1월에도 화학물질 누출이 두 차례 있었다며, 관계기관에 민관 합동 조사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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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일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발생한 불소 누출 사고와 관련해 "SK하이닉스는 확실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선 이미 지난 1월 화학물질이 두 차례 누출됐다"며 "화학물질 누출은 주변에 큰 피해를 주는 만큼 사고 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금강유역환경청, 화학물질안전원 등 관계기관도 민관 합동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 파악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