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민주노총 충북본부가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올해 5건의 화학사고가 발생했다며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규탄했다. 이들은 재발 방지 대책 수립과 위험 정보 투명 공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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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올해 5건의 화학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는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18일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SK하이닉스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단체 소속 60명은 이날 청주 SK하이닉스 3캠퍼스 앞에서 집회를 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선 올해 들어서만 벌써 5건의 화학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반도체 산업 공정에는 수백 종의 유해화학물질이 사용되는데, 청주공장의 경우 아파트단지 등 주거밀집 지역 인근에 있어 누출 시 심각한 피해를 야기할 위험이 높다"며 "그런데도 연이은 화학 사고에 지역주민들은 사고가 왜, 어떻게 발생했는지 정보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SK하이닉스는 확실한 재발 방지대책을 세우고 위험 정보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덧붙였다.
Questions ouvertes
- 화학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무엇인가?
- SK하이닉스의 재발 방지 대책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