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전북본부, 지방선거 당선인에 노동 정책 촉구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노동 정책에 소극적이었다며, 노동자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만 유일하게 노동 정책에 찬성 입장을 밝혔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노동 정책에 소극적이었다며, 노동자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만 유일하게 노동 정책에 찬성 입장을 밝혔다.

민주노총은 법정 정년을 2037년까지 65세로 단계적 인상하는 방안에 대해 수십만 명의 노동자가 소득 공백을 겪을 것이라며 즉각 시행을 촉구했다. 특히 국민연금 수급 연령과의 격차 해소를 강조하며, 임금·고용 조항에 대한 우려도 표했다.

민주노총이 택배·배달기사 등 도급제 근로자의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7천468원으로 산출하며 최저임금 적용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에 업무비용과 사회보험료를 합산한 금액으로, 안전운임제와 뉴욕시 사례를 근거로 제시했다.

서울동부지법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 고진수 씨에게 예배 방해 혐의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고씨는 해고자 복직을 주장하며 교회에서 소란을 피워 예배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Yang Kyeung-soo, head o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met with ILO Director-General Gilbert Houngbo to discuss the social distribution of excess profits from AI adoption and urged the adoption of a platform labor convention at the upcoming ILO General Assemb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