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3개 대학과 체육시설 대관료 감면 협약 체결
용인시가 용인대, 경희대, 한국외대와 10년간 체육시설 대관료를 30~50% 감면하는 협약을 맺었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은 대학 체육시설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용인시가 용인대, 경희대, 한국외대와 10년간 체육시설 대관료를 30~50% 감면하는 협약을 맺었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은 대학 체육시설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용인시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에 참가할 관내 중소기업 6곳을 모집한다. 참가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장치비, 통역비 등 현장 운영비의 75%를 지원한다.

용인시, M4105번·M4116번 광역버스 신설. M4105번은 다음달 1일, M4116번은 하반기 운행 시작. 서울역까지 운행하며 시민 교통편의 증진 기대.

용인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1년 연속 수상했다. 시는 재난 대비, 상황관리, 복구사업 등 대부분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7일 세 살 생일을 맞았다. 이들은 국제 협약에 따라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이동해야 하므로, 이번 생일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생일이 될 전망이다.

용인시는 폭언, 성희롱, 장시간 통화 등 악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 서비스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용인시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투자 협약을 맺고 원삼면 반도체클러스터에 장비·기술 운용 시설을 건립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로 세계 4대 반도체 장비 기업이 용인에 모두 자리 잡게 된다.

용인시는 정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을 환영하면서도, 신규 호남 클러스터와 함께 점검해야 실질적 조기 완공이 가능하다고 건의했다. 정부는 용인 클러스터의 팹 투자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6일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와이드 앤드 딥(Wide & Deep)'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고객 기반 확장, AI 에이전트 도입, '신한 슈퍼SOL' 활용 등을 하반기 주요 추진 전략으로 설정했다.

용인시는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용인중앙시장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개발했다. BI는 용인시 통합도시브랜드 디자인 요소를 반영했으며, 시장의 활력과 지역사회 확산,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가치를 상징한다. 시는 이를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 등에 활용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용인시는 처인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이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총 1,693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9년 9월 착공하여 2032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경기 용인시의회가 제10대 시의회 개원식을 갖고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장정순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열린 의정을 약속했으며, 34명의 의원으로 구성된다.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이 민선 9기 첫 결재로 '용인 르네상스 2.0 용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에 서명했다. 이 시장은 이동·남사읍 국가산단 등 현장을 방문해 정부 지원을 촉구했다.

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1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4일간 용인에서 열린다. 전국 14개 대학 연극팀 120여 명이 참가하며, 공동 창작 활동, 경연 무대, 폐막 공연 및 시상식으로 구성된다. 모든 공연은 무료 관람 가능하다.

2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페이로더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해 60대 B씨가 얼굴 등을 다쳐 병원 치료 중이다. A씨는 주행 중 시동이 꺼졌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용인시는 미취업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청년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은 15주간 구직 의욕 고취 및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최대 220만원의 수당을 받는다.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용인시는 다음 달 11일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에서는 1:1 진학 컨설팅, 진로·진학 특별부스, 36개 대학 상담부스 등이 운영된다.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소공인 지원사업 참여 기업 25곳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반도체·소부장 스케일업,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 등이며,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 용인시에서 처인구 내 과수원 3곳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여, 시는 모든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방제 및 확산 차단에 나섰다. 발생 농가 반경 2km 이내 정밀 예찰 강화 및 7월 31일까지 예찰·방제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경기 용인시는 다음 달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 대상을 장애인 가구와 2인 이상 다자녀 가구까지 확대한다. 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이며,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용인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중앙시장에서 제7회 별빛마당 야시장을 개최한다. 야시장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개막식은 19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용인시는 민선 9기 로드맵 설정을 위해 '용인 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을 결성하고 15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운영한다. 이상일 시장의 재선 성공에 따라 민선 8기 정책 완성도와 신규 공약 실천을 목표로 하며, 4개 분과와 외부 자문위원 7명이 참여한다.

경기 용인시의 한 빌라 인근에서 1살 남아 B군이 주행 중인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 A씨를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낯선 여성을 미행하다 유리 조각을 던져 상해를 입힌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별다른 동기 없이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