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청,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 보호 위한 '교권보호단' 출범
경기도교육청이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교권보호단을 출범하고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신설한다. 안민석 교육감은 취임 후 두 번째 정책 결재로 교권보호단 운영계획을 처리했으며, 피해 교원에게 1대1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이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교권보호단을 출범하고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신설한다. 안민석 교육감은 취임 후 두 번째 정책 결재로 교권보호단 운영계획을 처리했으며, 피해 교원에게 1대1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는 도내 학교에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도서가 비치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기도교육감에게 감사를 건의했다. 또한, 악성 민원으로 숨진 교사와 공익 제보 후 사망한 교사의 사건에 대해서도 감사를 요청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장애인식개선 교육 강사로 중증장애인 6명을 임용했으며, 이들은 9월부터 도내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당사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교육청이 민선 6기를 맞아 광교청사 출입통제시설(스피드게이트) 17개를 철거하고 본청 사무공간을 개방하는 '열린 청사'로 전환한다. 안민석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누구나 편하게 출입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첫날 '폰 프리 스쿨' 정책을 1호 결재로 처리했다. 이 정책은 학교 일과 중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고 학습, 관계 형성, 학생 성장 활동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 산하 교권회복위원회,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왜, 어떻게 만들 것인가' 공개토론회 개최. 교권활동보호국 설치 논의

경기도교육청 인수위는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의 슬로건과 연계해 향후 4년간 경기교육의 핵심 가치와 정책 방향을 도민과 함께 수립하고자 '경기교육 핵심 가치 공모'를 실시한다. 24일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The Gyeonggi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has saved or secured approximately 20 billion won in the past year through persistent lawsuits and policy improvement suggestions by its public officials. This resulted in the awarding of performance bonuses and incentives totaling 20.4 million won to employees involved in these successful initiatives.

경기도교육청이 수원농생명과학고 등 4개교를 '경기도제학교'로 추가 선정하며 총 24개교, 40개 과정으로 확대했다. GIFT 스쿨은 학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경기도형 직업교육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