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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e·22.06.2026Résumé IA
멕시코 해군 경비함, 화물 페리선과 충돌…선체 손상
멕시코 해군 경비함 '우슈말'이 킨타나로오주 이슬라 무헤레스 화물 부두에서 입항 중 속도를 줄이지 못해 정박 중이던 화물 페리선 '울트라카르가 3호'와 충돌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양 선박 모두 상당한 손상을 입었으며, 경비함 클러치 시스템 결함이 원인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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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멕시코 해군 경비함 '우슈말'이 킨타나로오주 이슬라 무헤레스 화물 부두에서 입항 중 속도를 줄이지 못해 정박 중이던 화물 페리선 '울트라카르가 3호'와 충돌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양 선박 모두 상당한 손상을 입었으며, 경비함 클러치 시스템 결함이 원인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해군 제1함대사령부 제1훈련전대가 동해해경 경비함정 승조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소화·방수 훈련을 지원했다. 훈련은 함정 내부를 재현한 육상훈련장에서 화재 및 침수 상황을 실제처럼 훈련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STX엔진은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에 참가해 해경 경비정에 적용되는 추진 엔진과 발전기 엔진을 전시한다. STX엔진은 해경 주요 경비함 전급에 엔진을 공급하게 됐다.

해군 제1함대사령부가 동해상 해경 경비함 3018함에서 MH-60R 해상작전헬기 이·착함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으로 해상 작전 능력이 향상되었으며, 향후 군·경 해양작전 협조체계 강화가 기대된다.

목포해양경찰서가 2일 최신예 3천t급 경비함 태평양20호(3020함) 취역식을 개최했다. 길이 123m, 폭 15m 규모의 이 함정은 최고 속력 24노트, 최대 항속거리 6천해리에 달하며,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및 영해침범 등 긴급상황에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