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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026Résumé IA
서천군, 장항읍 송림리 일원 지역 제4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
충남 서천군이 장항읍 송림리 일원을 지역 제4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이곳은 관광지와 인접해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온누리상품권 사용 및 각종 지원 사업 공모 참여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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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e

충남 서천군이 장항읍 송림리 일원을 지역 제4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이곳은 관광지와 인접해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온누리상품권 사용 및 각종 지원 사업 공모 참여 기회를 얻는다.

대전 유성구가 다음 달 14일까지 '골목형 상점가' 추가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및 소비 촉진 지원 등 혜택이 제공되며, 유성구는 현재 대전 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45곳을 운영 중이다.

충남 공주시의 '공산성 골목형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체험형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상품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속초시가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신규 지정하여 지역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늘린다. 대포항과 청학사거리 일원에 상점가를 추가 지정해 총 5곳으로 늘렸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도 1천4개소로 증가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2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및 지역 소비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소진공 이사장, 전주시 관계자, 상인회 및 숙박·외식업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