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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22.06.2026Résumé IA
음주운전 30대, 8세·6세 자녀 태우고 사고 내 5명 부상
대전서부경찰서는 30대 A씨를 음주운전 사고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8세, 6세 자녀를 태우고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 위반 후 중앙선을 넘어 차량 2대를 들이받아 5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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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대전서부경찰서는 30대 A씨를 음주운전 사고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8세, 6세 자녀를 태우고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 위반 후 중앙선을 넘어 차량 2대를 들이받아 5명이 다쳤다.

대법원은 반대차로 이면도로 진입을 위해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하다 보행자를 친 사고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중앙선 침범 사고에 해당해 형사 처벌 대상이라고 판단했다. 1심은 유죄, 2심은 공소기각했으나 대법원은 중앙선 침범 행위가 사고의 직접 원인이라고 보고 사건을 원심으로 돌려보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신호 위반으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충돌해 환자를 숨지게 한 사설 구급차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긴급 상황이 아닌데도 무리하게 교차로에 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 도심에서 10대 미성년자가 운전하던 차량이 연석을 들이받아 동승자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호기심에 차량을 몰았던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