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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e·16/06/2026Résumé IA
국경없는의사회, 수단 난민 대상 성 착취 범죄 인정…18명 해고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직원들이 수단 난민을 대상으로 음식과 일자리를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하는 성 착취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18명이 해고됐다. 최소 59명의 피해자가 확인됐으며 일부는 미성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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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e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직원들이 수단 난민을 대상으로 음식과 일자리를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하는 성 착취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18명이 해고됐다. 최소 59명의 피해자가 확인됐으며 일부는 미성년자였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당국이 여성 복장 규정 위반 혐의로 최소 30명을 체포하고 시위대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소 2명이 사망했다.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여성 구급대원도 체포되었으며, 유엔 기구들은 이번 구금과 진압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