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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19.06.2026Résumé IA
국방백서 '북한=적' 표현 유지 여부 'NSC서 논의해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핵 문제에 대해 '중단'이 시급하며, 국방백서의 '북한=적' 표현 유지 여부는 NSC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의 소원' 노래를 교과서에 복원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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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핵 문제에 대해 '중단'이 시급하며, 국방백서의 '북한=적' 표현 유지 여부는 NSC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의 소원' 노래를 교과서에 복원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핵 문제에 대해 '중단'이 시급하며 동결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방백서의 '북한=적' 표현 유지 여부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논의될 사안이라고 밝혔다.

국방부가 '2026 국방백서'에서 '북한 정권은 우리 적'이라는 표현이 삭제될 수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평화공존 정책을 위해 표현 변경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국방부가 '2026 국방백서'에서 북한을 '적'으로 규정하는 표현이 삭제될 수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국방부는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으며, 새 국방백서에도 기존 표현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