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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13/07/2026Résumé IA
울산 북구, 폭염 피해 예방 위해 그늘막·냉방기 설치 완료
울산 북구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와 무더위쉼터에 그늘막 24개와 냉방기 29대를 설치했다. 총 192곳의 무더위쉼터와 190개의 야외 그늘막을 운영하며, 폭염특보 시 추가 확대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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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e

울산 북구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와 무더위쉼터에 그늘막 24개와 냉방기 29대를 설치했다. 총 192곳의 무더위쉼터와 190개의 야외 그늘막을 운영하며, 폭염특보 시 추가 확대도 추진한다.

삼척시는 1억4천700만원을 투입해 9월까지 스마트 버스승강장 1개소, 냉온열벤치 16개소, 횡단보도 그늘막 3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이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