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 '민생경제 119 기동팀' 출범하며 공식 취임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이 '다시 뛰는 남구, 다시 서는 민생경제'를 슬로건으로 공식 취임하고, 1호 결재로 '민생경제 119 기동팀' 운영 계획에 서명했다. 이 팀은 현장 중심 지원으로 민생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는 원스톱 서비스 조직이다.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이 '다시 뛰는 남구, 다시 서는 민생경제'를 슬로건으로 공식 취임하고, 1호 결재로 '민생경제 119 기동팀' 운영 계획에 서명했다. 이 팀은 현장 중심 지원으로 민생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는 원스톱 서비스 조직이다.

박재범 부산 남구청장은 취임 즉시 오륙도선 트램 사업 정상화를 위해 국토부, 부산시와 담판을 짓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화폐 '오륙도 페이'를 활용해 경제 회복을 꾀하고, 구청장실 개방 및 CCTV 설치로 행정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장 협의회 초대 회장 선거 출마를 시사했다. 당선 시 전국 협의회장에도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The transition committee for Gangnam District's Mayor-Elect Kim Hyun-gi held its inauguration ceremony on the 11th. Led by former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official Kim Eui-seung, the committee will prepare for Kim's upcoming term with a focus on his campaign pledges.

더불어민주당 박재범 후보가 부산 남구청장 선거에서 0.87%p 차 초박빙 승부 끝에 당선됐다. 민선 7기 구청장 경험과 정책 연계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운 박 당선인은 "성과로 주민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욱 후보가 48.73% 득표율로 울산 남구청장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김 후보는 민주당 소속이며,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는 45.74%를 득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