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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05/07/2026Résumé IA
'경로당 넘어 정책으로' 초고령사회 진입 맞춰 역할·존재감 확대
대한노인회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경로당 지원을 넘어 노인 정책 논의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서울시는 무임승차 연령 조정 및 교통비 지원 공청회를 개최하며, 노인회는 회원 800만 명 확보 목표로 조직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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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min de lecture

대한노인회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경로당 지원을 넘어 노인 정책 논의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서울시는 무임승차 연령 조정 및 교통비 지원 공청회를 개최하며, 노인회는 회원 800만 명 확보 목표로 조직 확대에 나섰다.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이 서울시의 대중교통 무임승차 연령 70세 상향 추진에 대해 공청회 등 사회적 합의와 노인회와의 협의를 강조했다. 서울시는 이달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이 서울시 대중교통 무임승차 연령을 70세로 상향하는 방안에 대해 오세훈 시장에게 공청회 등 사회적 합의가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달 오 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중요한 정책 변화는 대한노인회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