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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19.06.2026Résumé IA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시민 300명 인천서 단체 응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멕시코에 0-1로 패배한 가운데, 인천에서 3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뜨거운 단체 응원을 펼쳤다. 시민들은 '졌지만 잘 싸웠다'는 평가와 함께 다음 남아공과의 경기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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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멕시코에 0-1로 패배한 가운데, 인천에서 3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뜨거운 단체 응원을 펼쳤다. 시민들은 '졌지만 잘 싸웠다'는 평가와 함께 다음 남아공과의 경기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대전 토박이 황인범 선수의 월드컵 활약에 힘입어 지역 내 응원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모교인 대전문화초 학생들은 체코전에 이어 멕시코전도 교내에서 단체 관람하며 선배를 응원할 예정이다.

Seoul City is implementing comprehensive safety measures for the 2026 World Cup street cheer event at Gwanghwamun Square. The plan includes managing crowds during commute hours, providing heatwave response, and deploying 190 safety personnel, police, and fire services to prevent accid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