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 혐의로 구속
인천 논현경찰서는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충남 천안에서 1t 트럭을 훔쳐 인천까지 100km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충남 천안에서 1t 트럭을 훔쳐 인천까지 100km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수면제를 복용하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4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의 혈액에서 졸피뎀 등 세 종류의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 검출되었으며, A씨는 약물 복용 사실을 숨기고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7월 1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되어 경찰청에 등록되지 않은 운전연수 업체를 알선하거나 광고하는 행위가 처벌 대상이 된다. 무등록 업체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경찰은 법 시행 전 온라인 광고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무면허 운전 혐의로 6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음주·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된 후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직접 차량을 몰고 경찰서에 왔다가 재차 발각되어 체포됐다. 과거에도 음주운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운전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시내버스와 접촉 사고를 낸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로 확인됐다.

A man in his 20s has been booked for drunk driving in Gimhae, South Korea, after crashing his car into a flower bed near an apartment complex. His blood alcohol level was above the legal limit for license revo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