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동 2571, 시민·청소년 참여 K팝 커버댄스 무대로 변신
강원 춘천의 복합문화공간 화동 2571이 다음 달 시민과 청소년이 참여하는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STEP UP! K-POP STAGE'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19일까지이며, 유아·초등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강원 춘천의 복합문화공간 화동 2571이 다음 달 시민과 청소년이 참여하는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STEP UP! K-POP STAGE'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19일까지이며, 유아·초등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울산 울주군 공공도서관들이 공간 혁신 사업을 통해 이용객 수와 대출 실적이 크게 증가하며 성과를 거뒀다. 선바위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 조성, 천상도서관은 접근성 개선, 옹기종기도서관은 전면 리모델링으로 각각 이용객이 늘었다.

충남 예산군이 추사 김정일 선생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건립한 추사기념관을 오는 11일 정식 개관한다. 연면적 2천727㎡, 지상 2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추사의 생애와 학문, 예술 세계를 소개하는 상설 전시실과 미디어아트, 수장고, 체험 공간 등을 갖췄다.

경기도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반려마루 여주'의 야외 놀이시설 콘텐츠를 '반려견 본능 존중'과 '반려가족의 쉼'을 테마로 개선하여 오는 11일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시설에는 후각탐험장, 물놀이장, 고강도 운동장 등이 포함되며, 향후 교감 프로그램 및 교육 콘텐츠도 확대할 예정이다.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옛 숲사랑홍보관을 18억원을 투입해 온빛포레스트 미디어아트관으로 리모델링하고 9일 정식 개관한다. 자연과 디지털 미디어아트를 융합한 실감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경북 구미 다온숲이 20여 년간 쓰레기 매립지에서 수국과 조각예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변모한다. 오는 11~12일 열리는 축제에서 스티븐 해링턴 등 작가들의 작품과 3만4천여 본의 수국을 만날 수 있다.

전북 익산시가 원도심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의 옛 서울양행 건물을 보석·장신구 제작·판매·체험장인 '쉐리온'으로 조성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에서는 업체가 직접 보석류를 제작하고 판매하며, 방문객은 직접 장신구를 만들어볼 수 있다.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옛 사옥 '윌로우하우스'를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조욱제 대표는 '글로벌 혁신 제약사' 도약을 선언했다. 1926년 설립된 유한양행은 국산 항암제 '렉라자' 등으로 굴지의 제약기업으로 성장했다.

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등 80곳에서 메이커 기반 창의융합교육 '들락날락 창의배움터'를 운영한다. 올해는 AI와 미술이 신설되며, 수업은 무료로 진행된다.

서울 노원구가 공릉동에 도서관, 문화, 휴식, 운동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태릉어울림도서관'을 건립한다. 2029년 3월 개관 목표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오뚜기가 창업자 함태호 명예회장의 경영 철학과 식문화 역사를 담은 복합문화공간 '함태호 홀'을 안양공장에 개관했다. 1972년 준공된 안양1공장 건물을 활용했으며, 전시, 식음, 서적 공간 등을 갖췄다.

The Yeongdo Lighthouse in Busan, a 120-year-old landmark and cultural space, has reopened after renovations aimed at improving visitor safety and convenience. The project included upgrades to facilities, accessibility, and the creation of a more comfortable cultural and resting area.

Cheongju's long-neglected Myongam Observation Tower will be renovated into a complex cultural space. The 19.4 billion KRW project, aiming for completion in July 2027, will transform the lower floors into youth and community facilities, while the tower will feature exterior lighting.

Candidates for Gangwon governor and Wonju mayor announced plans to build a global medical AI cluster and a complex cultural center in Wonju, focusing on fostering the medical AI industry and creating cultural spa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