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문화재단, 예술가 교육 콘텐츠 개발 지원 '창작예술학교' 참여자 모집
전북 전주문화재단이 현업 예술가의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창작예술학교' 참여자를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10년째인 이 프로그램은 예술가를 예술교육 기획자로 성장시키는 인큐베이팅 과정으로, 전문가 특강, 컨설팅,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전북 전주문화재단이 현업 예술가의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창작예술학교' 참여자를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10년째인 이 프로그램은 예술가를 예술교육 기획자로 성장시키는 인큐베이팅 과정으로, 전문가 특강, 컨설팅,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2026 울산옹기축제 결과보고회를 열고 방문객 수, 1인당 지출 비용, 만족도 등 전년 대비 향상된 성과를 공유했다. 재단은 주민 참여 확대, 옹기 주제성 강화, 친환경 축제 방향을 중점 과제로 설정해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과 월드비전이 전북지역 예체능 특기생 9명에게 총 2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전남 고흥군에서 문화예술 진흥을 이끌 재단법인 고흥문화재단이 오는 29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재단은 문화 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 창작 환경 조성 및 문화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종이문화재단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K종이접기와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릴 'K종이접기 대한민국 AI외교관 1기' 144명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며, 약 한 달간 디지털 문화외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 울주문화재단이 개최한 '1호작품 미술장터'가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 미술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152명의 작가가 390점을 출품해 177점이 판매되었으며, 판매대금 일부는 기부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 고래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6 모두의 인문학' 운영 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약 5대 1 경쟁률을 뚫고 울산에서 유일하게 20개 운영 기관에 포함되었으며,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7개월간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정부나 지자체 문화재를 민간 기업이 호텔로 탈바꿈시켜 보존과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인 '구 나라감옥'이 고급 호텔로 개조되어 개업하며, 역사 건축물 활용 전문 기업들도 지역 내 역사적 건물들을 개조해 분산형 호텔로 조성하고 있다.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과 종이나라는 인도 피딜라이트의 AIM 프로그램에 초청받아 현지 예술 교육 전문가 150명을 대상으로 K종이접기 특별연수를 진행했다. 한국의 체계적인 종이접기 교육 시스템과 지도자 양성 노하우를 공유하며 양국 간 교육·문화예술 교류 확대 및 K종이접기의 인도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 삼척시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삼척해수욕장에서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정상급 아티스트 공연, 푸드 부스, 불꽃 드론쇼 등 야간 중심의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경기도박물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40년간 기증받은 유물을 소개하는 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를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조선시대 관리 초상화, 임금 글씨 현판, 6·25 전쟁 당시 냄비 등 다양한 유물이 공개된다.

경남 하동군에서 열린 제10회 섬진강 문화재첩축제가 7만3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역대 최다 기록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올해 축제는 재첩 잡이 손틀어업의 가치를 알리고 미식·문화 콘텐츠를 확대했으며, 특히 신규 프로그램들이 큰 호평을 받았다.

NC문화재단은 주한 스위스 대사관과 함께 '2026 한-스위스 혁신주간'의 일환으로 10~18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우주 체험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아날로그 우주인'이 되어 우주비행사의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은 1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에서 부산바다도서관 상반기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열리며, 개방형 독서 공간과 체험형 프로그램이 확대된다.

서울문화재단은 5대 권역 자치구 문화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생활권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예술로 매력서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문화 프로젝트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서울의 문화자원을 시민에게 선보이고 도시 매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KT 강화된 통신 품질 관리 및 선거 전용 통신망 운영 준비 완료. 전국 사찰, 문화재, 등산로까지 점검했으며, 3,571개 사전투표소에 유·무선 이중화 통신망 구축 및 사전 점검 완료. 통합관리시스템으로 실시간 모니터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