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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22.06.2026Résumé IA
광양시장 당선인, 항만공사 통합 논의 즉각 중단 촉구
박성현 전남 광양시장 당선인이 전국 항만공사 통합 논의에 대해 국가 백년대계를 흔드는 무책임한 시도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그는 항만 통합이 각 항만의 특화된 매력을 사라지게 할 것이라고 우려하며, 광양시는 관련 기관 및 학계, 업계와 연대해 광양항의 자율성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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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박성현 전남 광양시장 당선인이 전국 항만공사 통합 논의에 대해 국가 백년대계를 흔드는 무책임한 시도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그는 항만 통합이 각 항만의 특화된 매력을 사라지게 할 것이라고 우려하며, 광양시는 관련 기관 및 학계, 업계와 연대해 광양항의 자율성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박성현 전남 광양시장 당선인은 재정 위기를 이유로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대대적인 개혁을 예고했다. 그는 시민 삶에 필요한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대규모 시설물 건립 사업은 시기 조정 또는 단계적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