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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6Résumé IA
숏폼·AI 활용 확대…유튜브·SNS 콘텐츠도 늘어
케이블TV SO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개표 현황까지 제공하는 지역밀착형 선거방송을 선보였다. 유튜브, SNS, 숏폼,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도 늘어 지역채널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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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케이블TV SO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개표 현황까지 제공하는 지역밀착형 선거방송을 선보였다. 유튜브, SNS, 숏폼,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도 늘어 지역채널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방송사업이 회계분리 기준으로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며, 현재 구조가 유지될 경우 2030년 방송수신료 매출이 최대 2천200억원 이상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내 방송사업 매출이 3년 연속 감소하며 방송광고 매출도 2조원대로 떨어졌다. 지상파는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모바일 광고 시장 성장으로 전통 방송시장의 위축이 가속화되고 있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JTBC의 경영 위기설에 대해 유동성 위기이며 방송사업 자체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KBS 감사 직무정지 논란에 대해 방송법 취지에 부적절한 행위라고 지적했으며, 구글 인앱결제 강제 및 쿠팡 광고 논란에 대한 절차 개시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