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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17.06.2026Résumé IA
대전 원도심 전통시장 두 곳, '백년시장' 선정... '0시 축제' 연계 효과 긍정 평가
정부가 대전 원도심 전통시장 두 곳을 '백년시장'으로 선정하면서 '0시 축제'와의 연계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차기 시장 당선인이 축제 재검토를 공언한 가운데 딜레마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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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부가 대전 원도심 전통시장 두 곳을 '백년시장'으로 선정하면서 '0시 축제'와의 연계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차기 시장 당선인이 축제 재검토를 공언한 가운데 딜레마로 작용할 전망이다.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백년시장' 공모에 선정됐다. 72년 역사를 가진 제주 유일의 선정지로, 향후 2년간 30억원을 투입해 브랜드 구축, 역사관 조성 등 사업을 진행한다.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7개 상권이 선정되어 18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상권은 K-컬처 기반의 '글로컬 상권' 2곳, 로컬 감성 '로컬테마 상권' 1곳, '골목상권' 3곳, 그리고 '백년시장 육성사업' 1곳이다.

강원 정선아리랑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백년시장)에 선정되어 2년간 최대 30억 원을 투입해 브랜드 및 콘텐츠 강화, 관광객 유치 등 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