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인 금융투자 부정행위' 세미나 개최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론인의 금융투자 부정행위 실태와 개선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금융당국, 학계, 언론계, 시민사회 전문가들이 이해충돌 쟁점을 논의하고 보도 공정성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한 윤리적 기준과 개선 과제를 모색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론인의 금융투자 부정행위 실태와 개선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금융당국, 학계, 언론계, 시민사회 전문가들이 이해충돌 쟁점을 논의하고 보도 공정성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한 윤리적 기준과 개선 과제를 모색한다.

유흥식 추기경이 18일 명동대성당에서 프란치스코 전임 교황과 레오 14세 교황의 신앙과 영성에 대한 강연을 한다. 강연 후 신자들과 대담하며 질문에 답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서 출간도 예정되어 있다.

서울 중구는 '서울중구 투어패스'의 상품 구성을 기존 2종에서 4종으로 확대하고 여행 목적에 맞춘 코스를 새롭게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누적 판매량 5,500매를 넘어선 투어패스는 일정 시간 동안 중구의 관광지, 맛집, 카페 등을 무료 또는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관광패스다.

보건복지부는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인구 위기 극복에 기여한 유공자 75명에게 포상했다.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난임 치료비 지원 등으로, 이민정 교사는 7남매를 키우며 가족의 소중함을 가르친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부는 9일 서울에서 '2026 무역안보의 날 기념식'을 열고 무역안보 유공자 26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포럼에서는 '무역안보 2.0을 위한 제언'이 발표됐다.

서울 중구가 전국 최초로 제작한 '대규모점포 실내 다중운집인파사고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및 위기상황 매뉴얼'이 현장에 안착 중이다. 의무화된 매뉴얼 작성을 위해 구가 제작·배포했으며, 현재 관내 대규모점포 53곳 중 44곳이 자체 매뉴얼을 마련했다.

동국제강그룹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AI 시대를 대비한 '기업 재창립'을 선언했다. 장세욱 부회장은 회사의 존재 이유를 재정립하고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보건복지부,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와 함께 사회복지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젊은 연구자 및 현장 실무자 30명을 선발하여 6개월간 집중 육성하며, 오픈AI 코리아가 AI 기반 실습 교육을 지원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국제한국어교육학회(IAKLE)가 3~4일 동국대에서 제36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한국어 교육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며, 해외 대학 한국학 현황조사 결과도 최초 공개된다.

서울 중구, 민선9기 출범식서 '더 큰 중구' 비전 발표. 균형발전기금 조성, 대형도서관 건립, 주택 공급, 청년·어르신 지원 강화 등 4년간의 구정 계획 공개.

대한상공회의소는 제4차 여성기업위원회에서 AI 전환 시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원민경 장관은 AI 성별 편향 예방을, SK AI위원회 부사장은 AI 협업 파트너 활용을 강조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조정식 국회의장과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AI 정책, 청년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 등 현안을 논의하고 상시 소통을 약속했다. 경제계는 AI·로봇 생태계 육성, 첨단기술 유출 방지 등을 건의했다.

강원 원주시가 '2026 강원 글로벌 웰니스 페스타'에 참가해 오크밸리 리조트와 뮤지엄 산 등 지역 웰니스 관광지를 홍보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5개 시군과 지역 웰니스 시설이 참여한다.

서울 중구 을지명보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유망골목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3천만원을 확보했다. 구는 이를 활용해 역사,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상권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우주항공청은 22일 서울에서 제2차 우주항공산업발전민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기업 건의 사항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대통령비서실과 우주청장은 미래 핵심 산업으로서 우주항공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와 국민경제자문회의는 25일 서울에서 '인공지능 전환(AX) 도전과 대응: 혁신·성장·포용을 위한 국가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현장 및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 가능하며, 행사 후 자료는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서울 중구는 동대문 패션 상인들의 홍보 이미지 제작을 돕기 위해 AI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플랫폼 '프로맥스'를 개발해 무료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지자체 최초로 패션 상인들의 AI 활용 문턱을 낮추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서울 중구에서 산업전환고용안전전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했다. AI 분야 청년, 발전소 폐지지역 관계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새로엠에스, 한국결제네트웍스와 협력해 의약품 유통 시장에 특화된 결제·정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월렛머니 연동으로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향후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정산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본점 외벽의 초대형 스크린 '신세계스퀘어'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멕시코전과 남아공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관람객에게는 F&B 5천원 할인 쿠폰과 룰렛 이벤트 경품을 제공하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경제 성장 동력 회복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경제 성장이 통합의 토대임을 강조했으며, 이 위원장은 규제 개선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고용노동부가 폭염 대비 이동노동자 보호를 위해 스마트 기기 연동 '열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을 민관 협력으로 개발한다. 심박수, 체감온도 분석 및 위험 알림 기능 포함.

한국문학번역원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7월 1일부터 3일까지 '2026 한국문학번역원 글로벌 문학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작가, 번역가, 연구자, 출판 관계자 등 33명이 참여해 한국문학의 현재와 가능성을 논의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중견기업위원회 회의를 열고 정유석 신흥정밀 부회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위원회는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체질 개선과 노동 정책 등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