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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27/06/2026Résumé IA
6·3 지방선거 부정선거 시위, 올림픽공원에서 23일째... 2만 명 모임
6·3 지방선거 부정선거 논란으로 촉발된 시위가 올림픽공원에서 23일째 이어졌다. 27일 오후 시위 현장에는 기존 참가자들과 보수 성향 유튜버, 청년단체 등이 모여 '부정선거 재선거'와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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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2 min de lecture

6·3 지방선거 부정선거 논란으로 촉발된 시위가 올림픽공원에서 23일째 이어졌다. 27일 오후 시위 현장에는 기존 참가자들과 보수 성향 유튜버, 청년단체 등이 모여 '부정선거 재선거'와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를 외쳤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국정조사 즉시 가동과 특검을 요구하며, 국민의힘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중단하라고 강한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은 대전MBC가 충남도지사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누락한 것에 대해 "고의적인 선거 부정"이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당은 "명백한 불법 선거 개입"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