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볼 부부 박영준-송해리, 한일 클럽 슈퍼매치 동반 우승 도전
한국 핸드볼 최초로 부부 동반 우승을 달성한 박영준(인천도시공사)과 송해리(SK슈가글라이더즈)가 20일 열리는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박영준은 일본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와, 송해리는 지라솔과 경기를 치른다.

한국 핸드볼 최초로 부부 동반 우승을 달성한 박영준(인천도시공사)과 송해리(SK슈가글라이더즈)가 20일 열리는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박영준은 일본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와, 송해리는 지라솔과 경기를 치른다.

이천시는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도약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와 대월2일반산업단지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 2027년 말 준공 목표로 약 200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260여명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파주도시공사는 마장호수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5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평일에 디지털 인증 여행(스탬프투어)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마장호수 내 지정 장소 9곳 중 6곳 이상을 인증하면 완주 혜택을 받는다.

안산도시공사가 시민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2026 혁신 시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내달 24일까지 접수하며, 9월 중 우수작을 발표하고 상금을 수여한다.

롯데건설은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본 PF 자금 3천500억 원 조달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부지에 공동주택 417가구와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이번 자금 조달로 사업이 본격 개발 단계에 진입한다.

강원 춘천 민간임대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시공사 부도와 보증사고로 임대보증금 피해를 입은 가운데, 사업 정상화를 추진하던 투자회사가 사업 포기를 알려오자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41층, 8개 동, 공동주택 92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공사비는 약 6,538억원이다. 단지명은 '래미안 르페리움'으로 제안됐다.

Seoul City will impose penalty points on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 and other contractors for omitting rebar in the underground construction of the GTX-A line's Samseong Station. The city will accept appeals until the end of the month before finalizing the penalties.

서울 성동구가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재입찰 과정에서 롯데건설의 최저 이주비 20억원 제안이 입찰 지침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조합은 자체 법률 검토 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가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재입찰 과정에서 롯데건설의 '최저 이주비 20억원' 제안이 입찰지침 위반에 해당한다는 법리 검토 결과를 조합에 회신했다. 경쟁사인 대우건설은 해당 제안이 조합원 담보가치를 초과하는 조건을 제시할 수 없다는 입찰지침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Seoul police have begun a full investigation into the contractor of the Seosomun overpass demolition, questioning company officials about safety management and the circumstances leading up to the collapse. Investigations are also planned for the supervision company and subcontractors.

ShindongA Construction has been selected as the builder for a small-scale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 in Anyang, Gyeonggi Province, marking its first project win of the year. The project, valued at 50.4 billion won, involves constructing a 124-unit apartment building and commercial spaces.

금호건설이 부산도시공사의 에코델타시티 8블록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건립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총 1,05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금호건설은 '아테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친환경 녹색단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Hyundai E&C was selected as the constructor for the Apgujeong 3 District redevelopment project in Seoul with an 89% approval rating. This marks a significant win for Hyundai E&C in the large-scale urban renewal project.

Samsung C&T has been selected as the construction company for the Apgujeong 4 District reconstruction project in Gangnam-gu, Seoul. The project, with an estimated construction cost of approximately 2.11 trillion won, will create 1,662 units and is expected to become a landmark.

Daewoo E&C has paid its 50 billion won bid deposit for the Seongsu 4th district redevelopment project in Seoul, joining Lotte E&C in a two-way competition. The project, with a total construction cost of 1.36 trillion won, involves building 1,439 housing un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