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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꿈 실태조사… "격차 고착화 전 지원 시급"
월드비전 조사 결과, 국내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 보유 및 이용 수준은 계층 간 차이가 없으나, 디지털·AI 활용 역량에서는 뚜렷한 격차가 나타났다. 빈곤 가정 아동은 AI 기술 유용성 인식 및 관련 서비스 이용 경험이 적었으며, 이는 진로 인식과도 연관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취약계층 아동의 AI 교육 및 리터러시 강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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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