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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서 금1·은2·동3개 획득
한국 기계체조 대표팀이 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여자 도마의 여서정이 금메달을, 남자 도마의 김재호와 평행봉의 류성현이 은메달을, 황서현이 여자 평균대에서 동메달을 땄다. 남녀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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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 기계체조 대표팀이 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여자 도마의 여서정이 금메달을, 남자 도마의 김재호와 평행봉의 류성현이 은메달을, 황서현이 여자 평균대에서 동메달을 땄다. 남녀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

여서정, 2026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도마 금메달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2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결승에서 일본을 45-29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에이스 오상욱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까지 2관왕을 달성했다.

최세빈(대전광역시청)이 펜싱 아시아선수권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 34위인 최세빈은 인도 델리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사노 유이(일본)에게 12-15로 패하며 준우승했다.

한국 펜싱의 오상욱이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우승하며 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도경동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체조협회가 제13회 시니어 및 제19회 주니어 남녀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 36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했다. 이번 대회는 중국 쭌이에서 열리며 2026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성격을 띤다.

한국 펜싱 국가대표팀이 19일부터 인도 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년 만의 종합 우승 탈환에 도전한다.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세계 랭킹 상위 선수들을 앞세워 금메달 획득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