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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권리 회수 위해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 인수
한미약품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넘겼던 캐나다 기업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했다. 재정 악화로 약 568억원을 대여했던 앱토즈의 실질적 권리를 회수하며, 인수 금액은 약 700억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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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미약품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넘겼던 캐나다 기업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했다. 재정 악화로 약 568억원을 대여했던 앱토즈의 실질적 권리를 회수하며, 인수 금액은 약 700억원으로 알려졌다.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 병용 요법 관련 임상 1/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럽혈액학회서 발표된 결과, 복합 완전 관해율 86.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