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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026Résumé IA
영호남 여성지도자, 화순서 교류…양파 500kg 구매 기부
농협전남본부와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가 화순에서 제19회 영호남 여성지도자 남도문화포럼을 열고 양파 500kg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동서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행사로,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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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e

농협전남본부와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가 화순에서 제19회 영호남 여성지도자 남도문화포럼을 열고 양파 500kg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동서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행사로,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1925년 83만 명이었던 영호남 인구 격차가 2026년 749만 명으로 확대되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이촌향도 현상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지역 갈라치기에 나선 것에 유감을 표하며,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졸속 발표가 공정한 혁신 경쟁 대신 정치 경쟁을 부추길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다. 기업의 자유로운 투자 선택권 보장과 지자체의 공정한 유치 경쟁을 촉구했다.

경남대도약준비팀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를 방문해 영호남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남해안권발전특별법 및 항공복합도시건설특별법 제정,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개편 등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