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육감·지사 인수위, '제주교육 혁신 포럼' 개최
제18대 제주도교육감 고의숙 인수위원회와 제40대 제주도지사 위성곤 인수위원회는 26일 '제주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돌봄 기본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학교, 마을, 지방자치단체의 협력 모델을 논의한다.

제18대 제주도교육감 고의숙 인수위원회와 제40대 제주도지사 위성곤 인수위원회는 26일 '제주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돌봄 기본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학교, 마을, 지방자치단체의 협력 모델을 논의한다.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이 지역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갈등 조기 해결을 약속했다. 사회협약위원회는 민선9기 도정이 내년 상반기까지 갈등을 매듭짓고 사회적 합의를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항공편 좌석의 10~20%를 도민에게 우선 예약할 수 있도록 하는 '도민 좌석 우선 확보제'를 제안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법적 권리 부여를 위한 생태법인 도입 논의가 위성곤 전 의원의 제주도지사 당선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국회에서 보류된 이 법안은 돌고래 보호를 넘어 제주 자연유산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제주도지사 당선인 위성곤은 제2공항 사업 갈등을 내년 안에 정리하고, 찬반 주민투표 등 공정한 방식으로 최종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참여하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지사 당선인 인수위가 하정우 전 청와대 AI수석을 초청해 AI 대전환 특강을 열었다. 하 전 수석은 제주가 AI 전환에 유리한 이유와 10대 분야별 AI 전환 추진 방향을 제시하며 제주의 미래를 강조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남북 민간 교류 재개와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또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제2공항 갈등 해소, 첨단 산업 육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복안을 제시했다.

제주도 당선인, 남북 협력 확대를 위해 한·중·일 탁구대회 추진 계획 밝혀. 올해 대북 지원 이어 스포츠 교류로 남북 관계 개선 기대.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이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간담회에서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과 물류비 보전을 위한 '거리 등가제' 도입을 정부에 건의했다. 또한 전기차 보급 및 미래 산업 실증사업 지원도 요청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5개 위원회 20명의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민생 안정과 도정 변화 위한 도정 인수 작업에 착수했다.

Wi Seong-gon, a three-term lawmaker, has been elected governor of Jeju Province. His victory is expected to accelerate efforts to address key local issues, including the Jeju 4.3 incident, economic recovery, and the Second Airport conflict, with potential support from the central government and National Assembly.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제9대 민선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63.1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는 역대 민선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최다 득표 및 최다 득표율 기록이다.

위성곤 후보가 제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63.11%로 당선되었다. 문성유 후보는 33.56%를 득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제9대 민선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53.57% 개표 기준, 62.68% 득표율로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를 4만8천표 이상 앞서고 있다.

Jeju Election Broadcasting Debate Committee will broadcast live debates for gubernatorial and education superintendent candidates from April 26th to 27th. Debates will cover gubernatorial, education superintendent, and proportional representation Jeju Provincial Assembly member elections, with various candidates from major parties participa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