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 développement
Culture·08/07/2026Résumé IA
서울시향, 비유럽권 최초로 프라하 봄 국제음악축제 개막 공연 초청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비유럽권 최초로 내년 프라하 봄 국제음악축제 개막 공연에 초청받아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전곡을 연주한다. 정재왈 서울시향 대표는 유럽 중심 축제에 한국 악단이 초청된 것을 영광이자 부담으로 여기며, 이번 공연이 '클래식 오케스트라 한류'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연
연합뉴스4 min de lec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