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이앤씨, 목동 6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DL이앤씨, 목동 6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총 투표수 1천196표 중 1천32표(86.2%)로 선정됐습니다.

DL이앤씨, 목동 6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총 투표수 1천196표 중 1천32표(86.2%)로 선정됐습니다.

GS건설 계열 자이C&A가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 방향을 공개하며 '국내 톱티어 산업플랜트 프로바이더'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다. 김욱수 대표는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첨단 산업공간 분야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해외건설협회가 23일 관계기관 및 기업과 함께 '중동 인프라 협력 강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중동의 투자개발사업 전환 추세에 맞춰 투자기관과 연계한 공동 진출 전략 강화에 합의했다.

대우건설이 미국·이란 전쟁 종전 합의에 따른 중동 재건 투자 본격화에 대비해 '중동재건 TF'를 구성한다. 과거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국 인프라 복구 공사 수주에 집중하고 이란 시장 재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DL에너지는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회사채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상향 조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포천파워의 안정적 실적, 글로벌 발전사업 투자 성과 확대 등이 근거로 제시됐다.

DL이앤씨는 사우디 과세당국으로부터 과거 수주 사업에 대해 법인세 8,533억원을 추징 통지받았다고 공지했다. DL이앤씨는 한국 내에서 이미 법인세를 납부해 이중과세에 해당하며, 과세 처분에 중대한 하자가 있어 실제 납부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신영그룹 계열사 에스엘플랫폼이 '신영에스엘피'로 사명을 변경하고 데이터·AI 기반 부동산 운영 전문기업으로 정체성을 강화한다. 2021년 합병 이후 매출이 2.1배 증가했으며, 2025년 매출 1천억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1만4천106가구로 전월 대비 4.5% 증가할 전망이다. 수도권은 52.4% 증가하며, 서울에서는 2개 단지 450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 수급지표가 2021년 수준에 도달하며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월세 수급도 최근 악화 추세를 보이며, 입주 물량 감소와 갱신 계약 증가가 매물 부족을 가중시키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프리미엄 민간임대주택 '파크로쉬 서울원'을 분양한다. 의료, 식사, 커뮤니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아산병원 헬스케어 프로그램도 이용 가능하다.

SK에코플랜트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 단지 '드파인 아르티아'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한강과 도심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지난달 비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이 모두 미달한 반면 서울은 세 자릿수 경쟁률을 유지하며 지역 간 큰 격차를 이어갔다. 5월 서울 1순위 경쟁률은 153대 1로 전국 평균의 24.3배 수준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가 주거용으로 용도 변경하지 않은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오인하게 한 온라인 광고 315건을 적발하고, 지방정부에 행정처분을 요구했다. 건축물 용도와 광고 내용을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오는 9월부터 전세 계약 전 선순위 보증금, 근저당권 설정 여부,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등 전세사기 위험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시스템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 합동 회의를 통해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으며, 57종의 정보를 연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안심전세' 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서울 구로구 프라임 오피스 자산 '구로 지타워'를 약 7천억 원에 성공적으로 매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올 상반기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면적 기준 최대 규모이며, '세일 앤 리스백' 구조로 자산 유동화와 재무적 유연성을 확보했다.

경기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값이 한 주간 2.22% 급등하며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7% 상승했으며, 전세가격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HJ중공업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간 고속국도 건설공사(3공구)를 2,126억원에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총연장 6.4km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 교량 5개, 터널 1개 등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로,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84개월이다.

현대건설은 네덜란드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원전 사업 심포지엄을 열고 신규 원전 건설 참여를 위한 역량을 소개했다. 네덜란드 정부의 신규 원전 2기 건설 계획에 맞춰 현지 공급업체들과 협력 기반을 다지고 수주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이 분양 상담부터 입주 후 생활 편의까지 주거 전 과정을 아우르는 AI 주거 혁신 로드맵을 공개했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서 생성형 AI 분양 상담사 서비스를 선보이며, 향후 AI 홈라이프 및 초개인화 비서 서비스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본 PF 자금 3천500억 원 조달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부지에 공동주택 417가구와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이번 자금 조달로 사업이 본격 개발 단계에 진입한다.

건설현장 불법 하도급 신고 포상금이 대폭 확대되고 적발 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이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포상금 지급 상한이 폐지되고, 영업정지 및 과징금 부과 기준도 강화된다.

국토연구원 조사 결과, 5월 전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4.7포인트 상승한 116.7을 기록하며 상승 국면으로 전환했다. 수도권은 125.2로 상승 국면을 유지했으며, 서울 집값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폭이 두 달 연속 확대되며 1월 수준으로 회귀했다. 신축 아파트 입주물량 부족과 월세화 심화로 전세가격은 12년여 만에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월세 상승률도 확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LH의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추가 매입 사업에 7천가구 가까운 주택이 신청했다. 3차 매입 사업에는 총 6,953가구가 접수되었으며, 이는 이전 공고보다 증가한 수치다. 특히 3개월 내 준공 예정인 주택도 포함되어 지방 미분양 문제 해결 및 주거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