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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마음의 심폐소생술' 자살예방강사 양성 본격화
원불교가 자체 개발한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다시 살림'이 정부 승인을 받으며, 원불교는 이를 토대로 전문 강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올해 180명을 시작으로 전국 교무 및 일반 시민으로까지 강사 양성을 확대해 자살예방 활동에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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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e

원불교가 자체 개발한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다시 살림'이 정부 승인을 받으며, 원불교는 이를 토대로 전문 강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올해 180명을 시작으로 전국 교무 및 일반 시민으로까지 강사 양성을 확대해 자살예방 활동에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자살예방 정책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11일 1차 총괄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정책 기획 및 현장 애로사항 발굴 역할을 맡는다.

Prime Minister Kim Min-seok visited the Gyeonggi Suicide Prevention Center in Suwon, emphasizing that loneliness is a major factor in suicide and that both social welfare and psychological safety nets are crucial. He pledged the government's commitment to reducing loneliness and suicide.

정부가 자살 시도부터 상담·치료까지 아우르는 대응체계 개편에 나선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자살 예방 종합 기획단을 구성했으며, 이달부터 학생·청소년 분야를 시작으로 9대 분야 대책을 순차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