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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17.06.2026Résumé IA
김슬지 전북도의원, 식비 대납 혐의로 12시간 추가 조사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모임 식비 대납 혐의를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이 12시간의 추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며 정치적 오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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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모임 식비 대납 혐의를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이 12시간의 추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며 정치적 오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북도의원이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의 식사비를 대납한 혐의로 경찰에 추가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29일 열린 모임에서 이 당선인의 식사비 72만7천원 중 일부를 대납한 혐의를 받는다.

더불어민주당 윤해아(27) 당선인이 역대 최연소 전북도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여성 청년이자 장애인인 윤 당선인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차별 없는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