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 développement
Politique·1 g önceRésumé IA
김슬지 전북도의원, 식비 대납 혐의로 12시간 추가 조사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모임 식비 대납 혐의를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이 12시간의 추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며 정치적 오해라고 주장했습니다.
연
연합뉴스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모임 식비 대납 혐의를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이 12시간의 추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며 정치적 오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북도의원이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의 식사비를 대납한 혐의로 경찰에 추가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29일 열린 모임에서 이 당선인의 식사비 72만7천원 중 일부를 대납한 혐의를 받는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이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를 향해 허위사실 유포와 네거티브 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는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의 협조가 원활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리스크는 정청래 대표라고 비판했다. 그는 무소속 당선 시에도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면 전북 발전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