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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10/07/2026Résumé IA
대법원, 부진정등기 피해 보상 방안 논의…혼합형 보상모델 대안 제시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서강대 법학연구소가 부진정등기로 인한 재산권 피해 보상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혼합형 보상모델과 특별법 제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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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min de lecture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서강대 법학연구소가 부진정등기로 인한 재산권 피해 보상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혼합형 보상모델과 특별법 제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6월 한 달간 전세사기 피해지원위원회 회의를 통해 548명을 추가로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했다. 누적 피해자는 3만9천669명이며, 2024년 6월 말까지 피해 주택 9천707가구를 매입했다. 이달 중 공동담보 피해자에게 경매차익 일부를 선지급하는 방안이 시행될 예정이다.

오는 9월부터 전세 계약 전 선순위 보증금, 근저당권 설정 여부,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등 전세사기 위험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시스템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 합동 회의를 통해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으며, 57종의 정보를 연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안심전세' 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