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 옥상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18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 당국이 신속히 진화하여 인명 피해 없이 약 100명의 공장 관계자가 대피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18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 당국이 신속히 진화하여 인명 피해 없이 약 100명의 공장 관계자가 대피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11일 오후 전북 군산시 한 사료 제조공장에서 25t 화물트럭이 70대 교통 신호수를 치어 치료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사하구의 한 조명기기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생산 작업이 끝난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기계류와 완제품 등이 불에 타 8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A fire broke out at a rubber packing factory in Jinjeop-eup, Namyangju-si, Gyeonggi Province, on May 2nd at approximately 11:12 AM. Six employees evacuated safely, and the fire was extinguished about 1 hour and 30 minutes later. Authorities are investigating the cause, believed to have started from a pallet.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벽돌 제조공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용접 준비 중 4m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상에서 작업하던 70대 작업자도 경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