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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도민체전 성공 개최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 체결
전북 진안군이 진안군체육회, NH농협 진안군지부와 함께 전북도민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 진안군지부는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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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북 진안군이 진안군체육회, NH농협 진안군지부와 함께 전북도민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 진안군지부는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한다.

전북 진안군이 용담호 수계 8개 시·군 부단체장을 초청해 상생 협력과 공동 발전을 다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용담호는 150만 명에게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며, 참석자들은 물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8월부터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전춘성 군수는 이를 지역경제 선순환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진안형 순환 경제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진안군수가 민선 9기 군정 핵심 과제로 진안형 기본사회 완성, 미래 100년 성장 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기본소득 추진, 마을 태양광 활용 신재생 에너지 재단 설립, 무상버스 운영, 국가호수공원 추진 등이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춘성 후보가 전북 진안군수 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전 당선인은 군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통합과 화합의 군정을 약속했다.

전북 진안군이 기존 복지 서비스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기능을 '빠망카드'로 통합한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65세 이상 군민에게 교통비, 목욕비, 정책 수당 등을 빠망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