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진안군, 도민체전 성공 개최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 체결
진안군, 도민체전 성공 개최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 체결
Politique
연합뉴스1 sa öncePolitique1 dk okumaSouth Korea

진안군, 도민체전 성공 개최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 체결

L'essentiel

  • 전북 진안군이 진안군체육회, NH농협 진안군지부와 함께 전북도민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 NH농협 진안군지부는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전북 진안군이 전북도민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고 있다.

Taille de police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18일 진안군체육회, NH농협 진안군지부와 '전북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체육대회·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지역사회 화합,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NH농협 진안군지부가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해 두 체전의 문화공연 사업 및 홍보에 활용한다.

제63회 전북도민체전은 오는 9월 4∼6일, 제20회 전북장애인체전 9월 19∼21일 진안군에서 각각 열린다.

한정호 NH농협 진안군지부장은 "두 대회가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문화공연 사업을 지원한다"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한 협력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춘성 군수는 "체전 품격을 높이고 지역 매력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해 성공적인 체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트럼프 행정부, 이란과 종전 MOU 발표에 공화당 내홍… "최악의 외교 실수"
En développement·24 dk önce

트럼프 행정부, 이란과 종전 MOU 발표에 공화당 내홍… "최악의 외교 실수"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를 발표하자 공화당 내에서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빌 커시디 의원은 "최악의 외교 정책 실수"라며 비판했고, 테드 크루즈 의원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도 "재앙", "파국적 굴복"이라며 반발했다. 반면 랜드 폴 의원은 "평화 문제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한다"며 찬성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진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