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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15/06/2026Résumé IA
비당권파, 대표 사퇴·연임 포기 목소리…친청계, '金 총리 책임론' 띄우기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간 대치 전선이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 책임 강조 메시지로 한층 선명해지고 있다. 비당권파 친명계는 정청래 대표의 사퇴와 연임 포기를 압박하는 반면, 친청계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겨냥한 책임론을 제기하며 맞서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역전되면서 정 대표 책임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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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4 min de le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