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민, 신형 로봇 '딜리 X3-R 1.4' 투입…배달 범위 확대 및 하반기 서비스 확장
배달의민족이 성능과 친환경성을 개선한 신형 배달 로봇 '딜리 X3-R 1.4'를 배민B마트 로봇 배달 현장에 투입한다. 이 로봇은 재활용 가능한 EPP 소재로 무게를 줄이고 자율주행 성능을 높였으며, 배민은 이를 통해 배달 범위를 넓히고 하반기 중 다른 B마트 지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6월 로봇 배달 주문은 전년 대비 240% 급증했다.

배달의민족이 성능과 친환경성을 개선한 신형 배달 로봇 '딜리 X3-R 1.4'를 배민B마트 로봇 배달 현장에 투입한다. 이 로봇은 재활용 가능한 EPP 소재로 무게를 줄이고 자율주행 성능을 높였으며, 배민은 이를 통해 배달 범위를 넓히고 하반기 중 다른 B마트 지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6월 로봇 배달 주문은 전년 대비 240% 급증했다.

KLPGA와 E1은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을 통해 마련된 총 1억 2천만원의 자선기금 중 5천만원을 취약 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나머지 기금은 대한적십자사, 네이버 해피빈,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북 칠곡군이 버려지던 참외 껍질을 활용해 친환경 가죽을 개발하고 가방, 카드지갑 등 시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향후 자동차 내장재 등 산업 소재로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국가산단 산업부산물을 에너지로 전환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 산단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자원순환 플랫폼을 구축하여 부산물의 발생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관리할 계획이다.

서울시설공단이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생태환경을 위한 생활 속의 더하기와 덜하기' 전시회를 열고,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대상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폐자원으로 만든 친환경 디자인 작품과 곤충 관찰, 생태계 보전 교육 등이 제공된다.

경남도가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연구소와 함께 AI 기반 친환경 특장차량 개발에 나선다. 2029년까지 청소차, 살수차, 소방차 등을 중심으로 전기 또는 수소 동력 차량을 개발하고 성능을 실증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3일부터 시작한다. 지원 대상자에게 연간 19만2천원을 지원하며, 친환경 채소, 과일 등 130여개 품목 구매가 가능하다. 신청은 '에코이몰'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권역별로 순차 접수한다.

부산항만공사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과 '제3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개최하고 부산항을 북극항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디지털 물류 지능화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되었다.

광동제약은 한국환경공단 주관 '2026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친환경 설비 구축에 나선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설비 도입으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연간 약 2억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기아가 친환경차 확대를 통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는 증권가 평가에 힘입어 8일 급락장 속에서도 2.02% 상승한 15만6천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S증권은 기아의 견고한 펀더멘털과 로보틱스 투자 가능성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했다.

한국은행 강원본부는 강원도가 풍부한 전력, 친환경 냉각, 대규모 부지를 갖춰 AI 데이터센터 입지 경쟁력이 높다고 분석했다. 다만 AI 전문인력 기반이 취약해 인재 확보와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제시됐다.

경남도, 창원시,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경남FC가 경기장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기로 협약했다. 창원NC파크는 16일부터, 창원축구센터는 7월부터 다회용기 사용을 시작하며, 이를 통해 연간 약 8만 개 이상의 일회용품 사용 감축이 예상된다.

임실군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하반기 전기승용차 28대, 전기화물차 6대, 전기이륜차 25대 등 총 59대의 친환경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택시, 농업인, 택배사업자 등에게 추가 보조금과 전환지원금을 지급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임산부의 출산·양육 부담 완화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전국 16만 명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 대상자는 본인 부담금 4만 8천 원으로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할 수 있다.

기아가 친환경차 판매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감으로 8일 장 초반 급락장 속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LS증권은 기아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예상하며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비 추가 확보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대상자를 2천명 이상 늘려 20일까지 신청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선정 시 1인당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는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야외 실증 실험 결과, 고삼 추출물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제가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방제에 59.3%의 효과를 보였다. 유충 시기 집중 방제로 내년 발생 밀도 통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 양양군이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하반기 전기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는 내연기관 차량을 처분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최대 130만원의 전환지원금이 추가 지급된다.

목포수협이 서남권 친환경수산종합지원단지에서 전국 수협 최초의 대규모 '수협 마른김 가공유통 시설' 착공식을 가졌다. 총 6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하루 4만8천속 생산 및 2천만속 보관이 가능하며, K-김의 브랜드 가치 창출과 국제 김 시장 표준 제시를 목표로 한다.

울산 울주군은 2026년 임산부 731명에게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신청자는 4만8천원을 부담하며,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제공한다. 신청은 10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다.

청주시가 도심 소음 감소와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를 위해 하반기 전기이륜차 100대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충북 소재 게임기업을 대상으로 상용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1천500만원 상당의 크레딧이 지원된다.

규격에 맞지 않는 벽돌 제품이 '친환경' 로고를 달고 우수 조달물품으로 407건의 공사에 납품된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A업체의 환경표지 인증 과정에서 서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조달청은 이 제품을 우수 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

현대차·기아가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총 92만383대를 판매했다. 특히 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이 65.5% 급증하며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31.2%까지 끌어올렸다.

충북 영동군이 지역 농산물, 특히 포도의 품질과 안전성 향상을 위해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한다. 군은 62억원을 들여 설치한 친환경종합분석실에서 463종의 농약 성분을 무료로 검사하며, 모든 포도 농가에 출하 전 검사를 당부했다.